톱팀 선수 및 스태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양성 판정 안내
톱팀 선수 2명(이하, 해당 선수 A, B) 및 톱팀 스태프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양성 판정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3명은 2월 19일(토)에 PCR 검사를 실시하였고, 같은 날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적절한 조치 하에 요양 중입니다.
또한, J리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가이드라인에 따른 활동 내용과 행동 이력을 바탕으로, 이번 건의 밀접 접촉자는 없습니다.
클럽에서는 클럽하우스 일부 시설(샤워룸, 라커룸)의 이용을 중단하는 등 지금까지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책에 힘써왔습니다. 이번에는 클럽하우스의 다른 시설(미팅룸, 트레이닝룸 등)을 포함한 이용을 원칙적으로 전면 중단하며, 선수·스태프, 관계자 모두가 더욱 철저한 감염증 예방 대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예정된 톱팀 공식 경기에 대해서는 현 시점에서는 개최할 예정입니다.
□해당 선수의 경과 및 증상
<해당 선수 A>
2월 17일(목) 낮 동안 이상 없음. 클럽 자체 항원 검사 음성. 18일(금) 이상 없음. 19일(토)에 목 통증과 37.3도의 발열이 있어 의료기관에서 PCR 검사를 실시하였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적절한 대책 하에 요양 중입니다.
<해당 선수 B>
2월 17일(목) 낮 동안 이상 없음. 클럽 자체 항원 검사 음성. 18일(금) 이상 없음. 19일(토)에 목 통증과 37.1도의 미열이 있었습니다. 의료기관에서 PCR 검사를 실시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적절한 대책 하에 요양 중입니다.
<톱팀 스태프>
2월 17일(목) 낮 동안 이상 없음. 클럽 자체 항원 검사 음성. 18일(금) 이상 없음. 밤에 목 통증 있음. 19일(토) 37.2도의 미열이 있어 의료기관에서 PCR 검사를 실시하였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적절한 대책 하에 요양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