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팀 선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양성 판정 안내
톱팀 선수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양성 판정을 받아 알려드립니다.
해당 선수는 7월 29일(금)에 J리그 지정 항원 검사 및 의료기관에서 PCR 검사를 실시하여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적절한 대책 하에 요양 중입니다.
또한, J리그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가이드라인에 따른 활동 내용과 행동 이력을 바탕으로, 각각 본 건의 밀접 접촉자는 없습니다.
□해당 선수의 경과 및 증상
7월 29일(금)에 J리그 지정 항원 검사를 실시하여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의료기관에서 PCR 검사를 실시하여 양성으로 확인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본인에게 증상은 없습니다. 적절한 대책 하에 요양 중입니다.
또한, 7월 30일(토)에 열리는 2022 메이지 야스다 생명 J1 리그 제23절 산프레체 히로시마전(19:00 킥오프/에디온 스타디움 히로시마)에서는 J리그 규약 등에 따라 경기 당일에 스크리닝 검사를 실시하며, 지금까지 정해진 출전 가능 요건에 더해 스크리닝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선수 및 스태프만 당일 경기 출전이 가능합니다.
클럽은 지금까지 진행해 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책을 앞으로도 계속하며, 지금까지 이상으로 감염병 방지 대책의 철저를 도모해 나가겠습니다.